제주단풍명소, 청아계곡 한라산둘레길, 청아숲길굴/사진/영상:제주유니크 방문일: 2023년 11월 1일

지난해 10월 24일부터 11월 하루까지 육지 여행 계획이 있고 출발 이틀 전에 제주 단풍의 명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청아 계곡에 좀 빠른 시기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10월에 들어가서 비의 날이 거의 없었던 탓인지 작년보다 절정 시기가 늦었습니다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고 11월 하루 방문한 김에 한라산 둘레길 1구간 청아 숲길도 조금 걸어 왔습니다300m NAVER Corp. 좀 더 보고/OpenStreetMap지도 데이터 x NAVER Corp./OpenStreetMap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처럼 읍 면 동시, 군, 구시, 길국
오승생제2저수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2821-1
청아계곡입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산 217
주소는 오승생 제2저수지를 검색하고 임도를 따라 2km 이상 들어가야 계곡 입구가 나옵니다.
![]()
오승셍 제2저수지 앞에 주차된 차량은 한라산 둘레길의 1구간인 청아 숲길을 걸기 위해서 쌍방향 주차한 차량처럼 보였습니다 그 차를 무시하고 숲의 길을 따라가는데 평일 오전이라 그런 지주 차 행렬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2/3쯤 왔을 때, 한쪽에 주차된 차로 잠시 후진하고 주고 입구까지 갔지만 또 주차 행렬이 보였습니다
오승셍 제2저수지 앞에 주차된 차량은 한라산 둘레길의 1구간인 청아 숲길을 걸기 위해서 쌍방향 주차한 차량처럼 보였습니다 그 차를 무시하고 숲의 길을 따라가는데 평일 오전이라 그런 지주 차 행렬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2/3쯤 왔을 때, 한쪽에 주차된 차로 잠시 후진하고 주고 입구까지 갔지만 또 주차 행렬이 보였습니다

이곳은 10월 말에서 11월 초가 절정이고 매년 그 시기에 왔는데 작년에는 10월 22일도 그럭저럭 볼만했지만 올해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송가!! 이런 낙서는 왜 하는거야?이 낙서 말고도 큰 바위에 엄마 사랑해 등 이상한 낙서가 새겨져 있다고 전날 뉴스에서 봤거든요.
![]()
제주도는 활엽수보다는 상록수가 많기 때문에 산 전체가 울긋불긋하지 않고 당분간 이 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
계곡은 두 갈래로 나뉘는데, 가장 인기있는 구간은 붉은 단풍이 드는 왼쪽 바위길이고 오른쪽 내창길은 한라산 둘레길의 한 구간인 청아숲길 입구입니다.태양이 정면에 있어서 오른쪽 방향에서 왼쪽 빨간 단풍을 중심으로 넣어봤어요.올해는 안쪽 바위길은 출입금지로 안전요원이 오셨습니다.야간에 랜턴을 켜고 낙서를 껐대요.이 구간이 가장 강렬하여 청아계곡을 제주단풍의 명소로 널리 알리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저는 출입금지 구간 건너편 오른쪽 바위 위에 황금색 단풍과 붉은 단풍을 함께 넣었는데 올해는 그러지 못했습니다.오른쪽 침엽수가 방해가 돼요 아무튼 주차장에서 낙서바위가 있는 큰바위등 여러곳에 안전지킴이가 계시니까 그만 두세요그래서 올해는 왼쪽 끝에 와보니까 나름대로 사진의 포인트가 되었습니다.이 위치에서 맞은편 커다란 황금빛 단풍나무를 보세요갑자기 불어오는 바람에 낙엽비를 여러 번 맞았지만 동영상을 확인해보니 눈으로 본 정도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볼만합니다.그 다음에는 하늘 위의 붉은 단풍을 바라보는데 태양이 정면에 있어서 있는 그대로 촬영해봤어요.이번에는 태양을 피해 붉은 단풍의 그늘을 담아 보았습니다.원래 가던 오른쪽 바위 위에는 가지 못했지만 왼쪽 나무 아래도 나름 포인트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다시 오른쪽으로 와서 이 방향에서 사진찍어봤어요 은은한 이 나무는 초록잎이 아직 많아서 아마 일주일정도는 더 볼수있을거에요제주 단풍 명소로 알려지기 전 청아계곡은 2015년 가을부터 매년 오던 2017년에는 10월 30일에 왔다가 11월 12일에 한 번 더 왔는데 이 위치는 끝이라 주차장 건물 뒤편 계곡 아래쪽에서 구경했네요.계곡에서 보는 단풍은 저것뿐이라서 저것만 보려고 숲길 한시간 걷는다면 11월 7일 전후에 삼다수 숲길 단풍이 다 나은 것 같아요.그래서 한라산 둘레길 1구간 청아숲길도 걷으려고 하는데 신발을 잘못 신었고 계곡에서도 발에 힘을 줘서 아슬아슬했어요. 발 크기는 그대로인데 신발이 늘었는지 신발 안에서 발이 미끄러워요 다리를 잡아주는 운동화나 등산화 신고 가세요~숲길 입구는 가파른 계단이고 그 후 평지라 그 구간만 좀 힘들어요 내창길 안에는 붉은 단풍이 꽤 있지만 가까이 가려면 멀기 때문에 눈으로만 즐겨야 해요제주 숲길의 단풍은 이렇게 물감에 물을 많이 넣은 듯 은은합니다.계단은 끝나기 힘든 구간이지만 숲 속 단풍을 보면서 올라가면 괜찮아요.계단이 끝나면 걷기 좋은 흙길이 나오고, 양쪽으로는 조릿대 위는 은은한 단풍입니다.이끼 낀 바위 옆으로 별의 단풍이 내려왔는데요. 너무 예뻤어요시몬아, 너는 좋아하니? 낙엽 밟는 소리가… 아~ 놓고.2015년 기사에 시몬아, 너는 아느냐 낙엽 치우는 어려움을…ㅋㅋ단풍은 이정도지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좋았고, 다른 계절은 잘 모르겠고, 이 시기에는 단풍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여자 혼자서도 무섭지 않아요.걷다보면 바로 오른쪽 조릿대 사이로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이 두 군데 있습니다. 여기 붉은 단풍이 있어서 항상 들렀는데 신발이 불편해서 이 각도에서만 볼 수 있었습니다.똑같이 고인 물까지 다가가기 어려워서 반영샷도 남기지 못했네요.제주 단풍의 명소 청아계곡을 건너 한라산 둘레길, 청아숲길을 계속 걸으면 영실 앞에 있는 보림농장까지 가야 하고 왕복은 힘들고 편도로 걷으려면 체력에 맞게 적당히 걸어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이 중에는 표고버섯 농장이 많아서 이전에는 두 번째 농장에서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저는 신발도 불편하고 차안에 있는 을게린이 걱정되서 조금만 더 걸어서 돌아왔습니다.숲속에서의 은은한 단풍구경도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시몬은 낙엽 밟는 소리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계단을 올라갈 때는 못 봤는데 하산길 오른쪽 숲을 보니까 빨간 단풍이 너무 예쁘더라고요.계단 아래 입구에는 거대한 나무 두 그루가 있는데, 이날은 하산길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한라산 둘레길 1구간인 청아숲길을 왕복으로 조금 걷습니다.제주 단풍 명소에 와서 청아계곡 깊숙이 가지 못한 아쉬움에 발길이 잘 가지 않아 다시 한번 눈에 넣어 보았습니다.제주 단풍 명소에 와서 청아계곡 깊숙이 가지 못한 아쉬움에 발길이 잘 가지 않아 다시 한번 눈에 넣어 보았습니다.

![[사설] 상간소송 변호사의 절혼 보도를 [사설] 상간소송 변호사의 절혼 보도를](https://%EA%B0%80%EC%A1%B1%EB%B2%95.com/wp-content/uploads/2023/02/%EC%83%81%EA%B0%84%EB%85%80-%EC%86%8C%EC%86%A1-1.png)
![[도쿄 일상] J의 디즈니 씨 오픈 런부터 폐장까지! 놀이기구 7개 탑승 소소한 나만의 팁.. [도쿄 일상] J의 디즈니 씨 오픈 런부터 폐장까지! 놀이기구 7개 탑승 소소한 나만의 팁..](https://media.bunjang.co.kr/product/217235400_1_1681770727_w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