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아버지와 다녀온 청계천과 동묘 일대의 <일요시장+풍물시장>을 소개합니다. 당근마켓의 현실 버전(?) 일요시장 & 풍물시장 지난주 아버지와 다녀온 청계천과 동묘 일대의 <일요시장+풍물시장>을 소개합니다. 당근마켓의 현실 버전(?) 일요시장 & 풍물시장
이 주변은 너무 잘 아는 곳이라 주차 걱정부터 시작한 길.. 중간지점이라 할 수 있는 디오트 사거리의 이때가 정오쯤이었는데.. 사람들이 벌써 많죠? 이 주변은 너무 잘 아는 곳이라 주차 걱정부터 시작한 길.. 중간지점이라 할 수 있는 디오트 사거리의 이때가 정오쯤이었는데.. 사람들이 벌써 많죠?
우리는 바로 차를 근처에 있는 성동공업고등학교 주차장을 향해 움직였습니다. 주변 주차장 중 가장 저렴하고 넓은 편이라 주차하시려면 이쪽을 추천해요! 우리는 바로 차를 근처에 있는 성동공업고등학교 주차장을 향해 움직였습니다. 주변 주차장 중 가장 저렴하고 넓은 편이라 주차하시려면 이쪽을 추천해요!
전철을 타고 왔다면 동대문 DDP나 맥스타일 건물 앞쪽에서 보셨을 텐데 저희는 디오트 쪽에서 보기 시작해서 뒤쪽에서 보게 됐습니다. 파란색 텐트가 있는 메인 스트리트 뒤편입니다. 전철을 타고 왔다면 동대문 DDP나 맥스타일 건물 앞쪽에서 보셨을 텐데 저희는 디오트 쪽에서 보기 시작해서 뒤쪽에서 보게 됐습니다. 파란색 텐트가 있는 메인 스트리트 뒤편입니다.
아기 옷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도매 건물인데 일요일에는 이렇게 어른 옷이 많이 나와 있는 옷걸이가 10개 정도 있는데 다 섞여서 여기서 득템할 기회가 많을 것 같아요 보고 살 게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지나고 보니 여기 여성복은 좀 집기 쉬운 거였어요? 그 원피스도 5천원이었어요! 다른 곳도 여성복을 판매하고 있기는 했습니다만, 조금 취향에 맞는 옷이거나,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추천합니다 아기 옷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도매 건물인데 일요일에는 이렇게 어른 옷이 많이 나와 있는 옷걸이가 10개 정도 있는데 다 섞여서 여기서 득템할 기회가 많을 것 같아요 보고 살 게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지나고 보니 여기 여성복은 좀 집기 쉬운 거였어요? 그 원피스도 5천원이었어요! 다른 곳도 여성복을 판매하고 있기는 했습니다만, 조금 취향에 맞는 옷이거나,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이 골목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은 이 호떡집이었는데요. 줄 서서 먹는 가게였어요. 하나에 1500원 싸죠? 전체적으로 먹을 곳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줄이 길어요. 우리는 포기했습니다. 사실 이 골목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은 이 호떡집이었는데요. 줄 서서 먹는 가게였어요. 하나에 1500원 싸죠? 전체적으로 먹을 곳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줄이 길어요. 우리는 포기했습니다.
물론 몽실이도 같이 나와서 콧김을 넣었죠. 사람이 많고 복잡할 것 같아서 강아지 장바구니에 함께! 옷이 주로 있지만 저렇게 접시나 이불 등 각종 생활용품도 판매하곤 합니다. 핸드폰케이스, 돋보기, 세제, 후라이팬 등 물론 몽실이도 같이 나와서 콧김을 넣었죠. 사람이 많고 복잡할 것 같아서 강아지 장바구니에 함께! 옷이 주로 있지만 저렇게 접시나 이불 등 각종 생활용품도 판매하곤 합니다. 핸드폰케이스, 돋보기, 세제, 후라이팬 등
짭이라고 불리는 이런 브랜드 마크만 붙은 상품도 굉장히 많아요 후후, 소재를 만져보면 아~ 정도?! 그래도 티셔츠나 패딩 같은 것은 입을 가치가 있어요. 니트 같은 거는 정말 짭이라고 불리는 이런 브랜드 마크만 붙은 상품도 굉장히 많아요 후후, 소재를 만져보면 아~ 정도?! 그래도 티셔츠나 패딩 같은 것은 입을 가치가 있어요. 니트같은건 정말
신발도 판매하는 포장마차가 있었는데.. 여기저기서 즐겨보는 쌈지브랜드를 단 상품의 아버지 그래도 산에 갈때 신는것을 고르고.. 뭐가 왔길래 하나 사려고 기념품같은 느낌으로 하나 샀습니다 1만원ㅋㅋㅋ 신발도 판매하는 포장마차가 있던데.. 여기저기서 즐겨보는 쌈지브랜드를 붙인 상품의 아버지 근데 산에 갈때 신을것을 골라서..뭐가 와서 하나 사려고 기념품같은 느낌으로 하나 샀습니다 1만원www
엘리시움 앞이 가장 긴 메인로드였던 길도 넓고 쾌적한 편이었고 대부분이 의류 엘리시움 앞이 가장 긴 메인로드였던 길도 넓고 쾌적한 편이었고 대부분이 의류
실제로 홍보되는 것처럼 일요시장이 1천원인 판매 상품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풍물시장에 비하면 같은 가격대입니다만, 1만원 전후의 새로운 상품이 중심이라는 것을 구경해 볼까 하고 간 것입니다. 동대문 야시장도 자주 다녔으니까.. 어떤 것들은 원래 도매가 정도의 가격으로, 가끔 여름/겨울 시즌오프 때 크게 하는 행사 때랑 비슷할 것 같아요. 정말 재고 처분하는 상품도 있지만 사이즈를 알기 어렵거나 이염되거나 반품된 상품 등도 많아서 저는 당근 마켓에서 파는 가격대의 상품을 모아서 계속 볼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홍보되는 것처럼 일요시장이 1천원인 판매 상품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풍물시장에 비하면 같은 가격대입니다만, 1만원 전후의 새로운 상품이 중심이라는 것을 구경해 볼까 하고 간 것입니다. 동대문 야시장도 자주 다녔으니까.. 어떤 것들은 원래 도매가 정도의 가격으로, 가끔 여름/겨울 시즌오프 때 크게 하는 행사 때랑 비슷할 것 같아요. 정말 재고 처분하는 상품도 있지만 사이즈를 알기 어렵거나 이염되거나 반품된 상품 등도 많아서 저는 당근 마켓에서 파는 가격대의 상품을 모아서 계속 볼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여론 액세서리 등을 파는 매대와 엉뚱하게도 솔잎 단추를 파는 매대도 있었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특히 싸~ 이런 느낌은 없는 김에 사볼까?! 하시는 분들한테는 같이 구경할 가치가 있었어요. 물론 여론 액세서리 등을 파는 매대와 엉뚱하게도 솔잎 단추를 파는 매대도 있었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특히 싸~ 이런 느낌은 없는 김에 사볼까?! 하시는 분들한테는 같이 구경할 가치가 있었어요.
여기서 쇼핑하시는 분께 팁을 드리자면.. 같은 상품도 매장마다 조금씩 가격차이가 있으니 한번에 사지 말고 둘러보세요. 여기에도 브랜드 로고만 들어간 제품이 있던데 가격이 제각각이에요. 확실히 외국인분들이 쇼핑을 많이 하셨어요. 동대문이라는 지리적 이점과 브랜드 상품이 조금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대부분 현금 거래이기 때문에 오히려 외국인들은 여행 와서 야시장 구경하듯 가족 선물로 한껏 사갈 것 같습니다. 아기 옷도 많은 편이거든요. 여기서 쇼핑하시는 분께 팁을 드리자면.. 같은 상품도 매장마다 조금씩 가격차이가 있으니 한번에 사지 말고 둘러보세요. 여기에도 브랜드 로고만 들어간 제품이 있던데 가격이 제각각이에요. 확실히 외국인분들이 쇼핑을 많이 하셨어요. 동대문이라는 지리적 이점과 브랜드 상품이 조금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대부분 현금 거래이기 때문에 오히려 외국인들은 여행 와서 야시장 구경하듯 가족 선물로 한껏 사갈 것 같습니다. 아기 옷도 많은 편이거든요.
이곳은 남평화와 제일평화시장 뒤 골목입니다. 여기는 더 작은 매장이 있던데요. 여성용 신발도 좀 있긴 했지만 저한테는 화려한 스타일이라 페~~스 이쪽은 남평화와 제일평화시장 뒤 골목입니다. 여기는 더 작은 매장이 있던데요. 여자구두도 좀 있긴 했지만 저한테는 화려한 스타일이라 페~~스
이쪽도 장난 아니에요. 골목이 시장이 이어져 있기 때문에 매장을 따라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물건을 보고 있습니다. 이쪽도 장난 아니에요. 골목이 시장이 이어져 있기 때문에 매장을 따라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물건을 보고 있습니다.
엄마를 위한 충전재도 하나 구입했어요. 기장도 짧고 딱 맞아요 ㅋㅋ 단돈 5천원!ㅋㅋ 엄마를 위한 충전재도 하나 구입했어요. 기장도 짧고 딱 맞아요 ㅎㅎ 단돈 5천원! ㅎㅎ
또 엘리시움 앞쪽입니다. 유튜브에 많이 나오는 옷 무덤과 신발 무덤 위의 캔버스 신발은 다섯 켤레에 1만원입니다 조금 이염이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가격이 아주 훌륭하죠? 또 엘리시움 앞쪽입니다. 유튜브에 많이 나오는 옷 무덤과 신발 무덤 위의 캔버스 신발은 다섯 켤레에 1만원입니다 조금 이염이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가격이 아주 훌륭하죠?
그 외에도 골목마다 정말 너무 많아요. 좁은 골목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어서 사진 찍기도 너무 힘들었죠. 이런 판매대에서 잘만 따지면 물론 이득이 되겠지만..저라면 처음에 원피스를 보여드렸던 옷걸이로 쇼핑을 추천드려요 대충 일요시장을 둘러본 후 황학동쪽 풍물시장에 왔습니다 구경하다보니 식사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중식당이 보여 홀리듯 들어갔습니다 그 외에도 골목마다 정말 너무 많아요. 좁은 골목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어서 사진 찍기도 너무 힘들었죠. 이런 판매대에서 잘만 따지면 물론 이득이 되겠지만..저라면 처음에 원피스를 보여드렸던 옷걸이로 쇼핑을 추천드려요 대충 일요시장을 둘러본 후 황학동쪽 풍물시장에 왔습니다 구경하다보니 식사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중식당이 보여 홀리듯 들어갔습니다
몽실이가 유모차까지 주차해서 바깥자리에서 먹기에 딱 좋은 장소죠? 저희 말고도 강아지들을 많이 데려와주셨나요? 짜장면은 옛날 기계식 국수의 옛날 짜장 아빠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다행히 요즘 물가에 맞지 않는 5천원이라는 가격 몽실이 유모차까지 주차해서 밖에서 먹기에 딱 좋은 장소죠? 저희 말고도 강아지들을 많이 데려와주셨나요? 짜장면은 옛날 기계식 국수의 옛날 짜장 아빠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다행히 요즘 물가에 맞지 않는 5천원이라는 가격
2시경 황학동 풍물시장의 메인 스트리트입니다. 입구부터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통과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공포 2시경 황학동 풍물시장의 메인 스트리트입니다. 입구부터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통과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공포
여기도 매점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요. 일요시장이 새로운 상품 위주였다면 풍물시장은 조금은 손때 묻은 구제 위주의 상품이 많았습니다. 역사와 사정이 있다.. 여기도 매점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요. 일요시장이 새로운 상품 위주였다면 풍물시장은 조금은 손때 묻은 구제 위주의 상품이 많았습니다. 역사와 사정이 있다..
헌책방과 LP샵의 골동품, 옛날에 3G 휴대전화도 많았어요. 헌 옷이 넘쳐났어요. 물론 중간에 잘 정리된 샵도 있었지만 기본디폴트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구제책 ㅋㅋ 오래전에 엄마가 사려고 했던 골프웨어인데.. 여기서 헌옷으로 팔아서 신기해서 찍어두었습니다 헌책방과 LP샵의 골동품, 옛날에 3G 휴대전화도 많았어요. 헌 옷이 넘쳐났어요. 물론 중간에 잘 정리된 샵도 있었지만 기본디폴트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구제책 ㅋㅋ 오래전에 엄마가 사려고 했던 골프웨어인데.. 여기서 헌옷으로 팔아서 신기해서 찍어두었습니다
여기가 어딘지 아세요? 동묘공원 안에 있는 일종의 사당(?)입니다. 엉뚱하지만 관우(삼국지의 그 관우)를 모신 중국식으로 지어진 무관의 사당입니다. 가까이 가서 보면, 수염도 그렇게 길게 나 있는 무관을 사당으로 모시는 사례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렇게 중국식으로 만들어 놓은 사당이 나름의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이것은 중국 사대주의적인 것이라고 빨리 없애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ㅎㅎ 이것은 뭐.. 나라에서 판단하는거죠?) 여기가 어딘지 아세요? 동묘공원 안에 있는 일종의 사당(?)입니다. 엉뚱하지만 관우(삼국지의 그 관우)를 모신 중국식으로 지어진 무관의 사당입니다. 가까이 가서 보면, 수염도 그렇게 길게 나 있는 무관을 사당으로 모시는 사례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렇게 중국식으로 만들어 놓은 사당이 나름의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이것은 중국 사대주의적인 것이라고 빨리 없애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ㅎㅎ 이것은 뭐.. 나라에서 판단하는거죠?)
너무 피곤한 저희 잠시 앉아서 쉬었어요. 몽실이의 피곤한 표정 ㅋㅋㅋ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해주고.. 귀여워, 귀여워, 너도 여기 놀러온거야? 유모차라서 아이가 있는 줄 알았어 너무 피곤한 저희 잠시 앉아서 쉬었어요. 몽실이의 피곤한 표정 ㅋㅋㅋ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해주고.. 귀여워, 귀여워, 너도 여기 놀러온거야? 유모차라서 아이가 있는 줄 알았어
그런데 사람 정말 정말 많아요? 오후 4시 정도의 시간에도 불구하고, 막대하네요, 일요 시장이 쾌적한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웃음 근데 사람 정말 정말 많아요? 오후 4시정도의 시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네요. 일요시장이 쾌적한 편이었던 것 같아요. 웃음
이 블루투스 스피커는 15만원이었습니다. 아는사람이 가지고 있는거라 보내줬더니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뿌듯해했다 이 블루투스 스피커는 15만원이었습니다. 아는사람이 가지고 있는거라 보내줬더니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뿌듯해했다
집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출출해서 들른 꽈배기집입니다. 정말 잘 됐어요. 시장 입구쪽 토스트가게가 1천원이던데.. 여기 물가도 거기에 맞춘건지 싸죠?? 우리는 여기서 1만원짜리 트위스트 도넛 세트를 13개 사 왔습니다. (가족이 많기 때문에) 막 튀겨낸 것이기 때문에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거의 5시간에 걸친 강행군의 시장 구경이었습니다. 5천 걸음 바로 달성해버렸어요. 사람은 한 1만명 정도 본 것 같아요. 아빠도 정말 오랜만에 시끌벅적한 사람 냄새나는 시장을 잘 보고 걷는 운동도 원래 좀 여유가 있으면 청계천도 오랜만에 내려가서 걸으려고 했는데.. 무리였군요 베스트 코스는 일요시장-풍물시장-청량리시장 이렇게 한번 일정을 잡고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낮에는 즐겁게 햇볕을 쬐면서 활기찬 시장을 느끼면서 득템해보고 저렴한 물가로 청량리시장 안쪽 맛집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녁식사는 거기서 마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앞으로 날씨가 서서히 좋아지니까 구경하시는 분들도 더 많아질 것 같아요. 멀리 꽃구경을 가는것도 좋지만 도심속에서 하루정도 이 코스도 추천합니다 집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출출해서 들른 꽈배기집입니다. 정말 잘 됐어요. 시장 입구쪽 토스트가게가 1천원이던데.. 여기 물가도 거기에 맞춘건지 싸죠?? 우리는 여기서 1만원짜리 트위스트 도넛 세트를 13개 사 왔습니다. (가족이 많기 때문에) 막 튀겨낸 것이기 때문에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거의 5시간에 걸친 강행군의 시장 구경이었습니다. 5천 걸음 바로 달성해버렸어요. 사람은 한 1만명 정도 본 것 같아요. 아빠도 정말 오랜만에 시끌벅적한 사람 냄새나는 시장을 잘 보고 걷는 운동도 원래 좀 여유가 있으면 청계천도 오랜만에 내려가서 걸으려고 했는데.. 무리였군요 베스트 코스는 일요시장-풍물시장-청량리시장 이렇게 한번 일정을 잡고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낮에는 즐겁게 햇볕을 쬐면서 활기찬 시장을 느끼면서 득템해보고 저렴한 물가로 청량리시장 안쪽 맛집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녁식사는 거기서 마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앞으로 날씨가 서서히 좋아지니까 구경하시는 분들도 더 많아질 것 같아요. 멀리 꽃구경을 가는것도 좋지만 도심속에서 하루정도 이 코스도 추천합니다
서울동묘공원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서울동묘공원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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