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생존룩 출근룩] 녹색과 흰색으로 직장 탈출 의도를 표현했다 19년 7월 2주

[내 신체 정보] 키:160cm 상의 또는 원피스:55size 하의:66(허리27-28,힙100) 특징 1:중앙에 살이 집중되는 특징 2:골조가 발달하여 기본 규격(?)이 있는 옷을 너무 좋아해서 옷을 매번 사면서도 도대체 매일 어떤 옷을 입고 사는지 나 자신도 모르고 이렇게 글로 기록한다.2019년 7월 2주 출근룩/7월 8일 월요일 상의:올리브린넨퍼프블라우스(머스크린페미닌) 속옷:검정슬랙스(uniqlo) 기타:검정샌들보세 골드 액세서리(taupe)

이날은 새 블라우스를 시작한 날!자연의 색을 좋아하는 나는 브라운, 베이지, 갈색, 카키 계열의 색이 많아.새로 발견한 블로그 마켓에서 제가 좋아하는 짧은 핏과 아름다운 색상을 보고 산 이 상의는 정말 실물로 보면… 너무나 영롱했다. 아끼고 아껴 월요일이니까 첫 시작! / 7월 9일 화요일 상의: 남색오버핏티(안나디바) 하의: 크림색 자체제작진(젬마월드) 기타 : 블랙 샌들 보세골드액세서리(taupe)

내가 좋아하는 편한 복장.한 달에 두세 번은 이렇게 입고 회사에 가는 것 같아.저 피타 티셔츠는 오버핏이고 뒤에는 프린팅이 크게 적혀있어서 입으면 안꾸민 느낌이 물씬 나요.젬마월드에서 산 자체 제작 크림진은 가격이 3만원도 안 되니까 적당히 입자는 마음으로 샀는데 딱 편하게 입을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 나중에 진짜 다이어트해서 크림진이 너무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면 비싼 걸로 사자. /7/10일 수요일 상의 : 아이보리색 린넨셔츠(TBJ) 하의 : 브라운롱린넨스커트(어너더제이) 기타 : 블랙샌들보세 골드 액세서리(taupe)

이 상의로 말하면 짧은 린넨 셔츠를 사고 싶어서 인터넷 물결을 서핑 선수처럼 타던 시기에 발견한 보물이라고 할까?여자들은 다 알고 있겠지.한 번 빠진 물건 사는데 수십 번씩 쇼핑몰 왔다 갔다 하냐. 내가 원하는 건 단순했어. 길이가 5~6cm 정도로 린넨 소재일 것.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높은 것이다. 좀 예쁜 건 5만원은 기본이고 싼 건 핏 냄새도 나고.

이게 착장컷인데 이 짧은 셔츠는 내 상체가 저렇게 짧다고 착시현상을 만들고 있어.몸은 살찌는 거 말고는 답이 없고. 아무튼 결론은 그 셔츠를 할인해서 어떻게든!!! 3,000원에 산거야!!!작년에 재고를 떨어뜨려서 처리한 것 같은데, 지금도 팔고 있는지 의문.. 어쨌든 내가 좋아하는 가성비 최고의 셔츠라고 할 수 있다.그래서 색깔별로 다 사버렸어.. *_*/7/11일 목요일 상의: 흰색 오버핏 티셔츠(안나디바) 하의:루즈핏 연청바지(문달)기타:블랙샌들 보세골드액세서리(taupe)이것도 한 달에 두세 번은 입는 내 애착장.아까 봤던 남색 티셔츠와 같은 디자인의 흰색 티셔츠다.마음에 드는 디자인 있으면 색깔별로 사는 나.원래 안 그래요? 0.0? 근데… 근데!!목이 벌써 노랗게 변색되기 시작했다.정말 이런 거 있어요? ㅠㅠ하의는 지난해 산 문날 자체 제작진을 착장. 아주 질 좋고 핏도 좋고.. 여름을 제외하고 아무 날씨에나 입을 수 있는 좋은 옷이다./7/12일 금요일 상의 : 청록색 헨리넥 린넨 셔츠(칸조뎁트) 속옷 : 검정 슬랙스(유니클로) 기타 : 갈색 샌들(fitflap) 골드 액세서리(taupe)지지난주 입던 착장을 그대로 입다.이번 주는 왜 이렇게 초록색이 끌리는지.저 린넨 셔츠는 산 지 3~4년이 넘었는데 길이랑 핏이 너무 마음에 들어.다만 목선이 V라인이 아니라서 아쉽다…그럼 다음주에 다시 기록하러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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