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콜로세움 투어를 포스팅할 계획이었지만, 들은 것이 방대하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로마 테르미니역 근처의 한국인 민박 추천글부터 쓰려고 합니다로머 인 스테이션숙소 이름 : 로마인 스테이션 숙박일 : 2023년 5월 30일 ~ 6월 5일 (6박) 별점:★★★★☆가격:1박에 65,119원 객실:4인 여성도미 한줄평:밤 늦게 다녀야 교통이 편리하고 좋음 가는 방법 : 로마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테르미니역 도착, 테르미니 근처라 도보로 문앞까지 걸어가심, 관리자분께 언제 도착하면 미리 연락드리면 마중나가서 문을 열어주시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로마인 스테이션 :: 나다운 진짜 여행 – 테르미니역(중앙역)까지 도보 1분 – 방마다 에어컨과 전용 화장실 & 샤워실이 있는 숙소 – 무료 서비스 : 짐보관 api3.myrealtrip.com로마인 스테이션 :: 나다운 진짜 여행 – 테르미니역(중앙역)까지 도보 1분 – 방마다 에어컨과 전용 화장실 & 샤워실이 있는 숙소 – 무료 서비스 : 짐보관 api3.myrealtrip.com숙소 정보내가 사전에 조사한 것과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사+직접 경험한 것을 정리하기 봄 예약처 : 마이리얼트립 체크인 : 오후 2시 ~ 체크아웃 오전 10시싱글침대 4개 -> 가보니 5개였다고 하는데 불편함 없이 잘 지내는 여행 패턴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른 아침&밤 늦게만 만나서 말 한마디 못한 사람들도 있던 이층침대가 아닌 각자의 공간이 어느 정도 보장된 개별침대여서 좋았다 전용화장실, 전용욕실, 난방, 에어컨, 옷장, 테이블, 옷걸이, TV, 커피 , 냉장고 , 헤어드라이어 , Wi-Fi > 커피는 본 적이 없다.근데 생각해보니까 복도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해전용이라는 것은 다른 방 사람들과 나눠 쓰지 않는다는 뜻의 화장실과 욕실이 칸막이 하나로 나뉘는 수압은 괜찮았지만, 물의 온도가 중간이 없어 너무 뜨거워지거나 차가워져 수시로 수도꼭지를 조절하며 적당한 온도를 찾기가 귀찮았을 때 가끔 찬물만 나오기도 했는데, 복도에 있는 두꺼비 집을 올리고 내리면 해결할 수 있다.하지만 손잡이가 여러 개 있다 보니 손을 대기 전에 아주머니에게 어느 것을 내려야 하느냐고 묻는 찬물 문제는 금방 해결되었고 나는 괜찮았지만 같이 머물렀던 다른 곳에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것 같은 사람에게 민감한 숙박시설을 찾는다도시세 1박당 3.5유로 부과 -> 현금만 있으면 열쇠 꾸러미를 주시는데 빨간색이 문 통과 카드(자동인식), 검은색이 복도 문, 은색이 방 열쇠방에 들어갈 때까지 문 3개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그래서 다들 방문 정도는 가끔 닫기도 했다 매일 아침 6시 20분 한식 도시락 방까지 배달(무료) -> 저녁식사가 있다는 말도 있었지만 없던 객실 내에서 음식을 할 수 없는 인 민박의 가장 큰 장점은 한식을 제대로 먹을 수 있다는 것 아닌가 도시락은 최고는 아니지만,3개월동안 제대로 된 한식을 먹지 못한 교환학생에게는 충분히 좋았다 매일 허겁지겁 먹고 도시락 사진은 없음 뚜껑식이므로 투명 플라스틱 커버를 꼬집듯이 열면 되니 식비 많이 절약해서 다행이야 그리고 한인민박의 다른 장점 다른 숙박시설에 비해 저렴한 가격 숙소 내에서 도둑맞을 염려 비교적 적은 일정이 맞는 사람들끼리 함께 여행가능 세탁서비스 없음 본인이 가까운 세탁소에 맡겨야 함셀프서비스 세탁 스피드 퀸 라틴의 거리 65,00185 Roma RM, Italy★★★★★·Laundromatmaps.app.goo.gl셀프서비스 세탁 스피드 퀸 라틴의 거리 65,00185 Roma RM, Italy★★★★★·Laundromatmaps.app.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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